더블유케어, 전기스쿠터 ‘비아지오 T2’ 론칭…퍼스널 모빌리티 라인업 확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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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26-05-19 14:06본문
라이프케어 기업 더블유케어(대표 이영주)가 전기스쿠터 ‘비아지오 T2’를 출시하며 퍼스널 모빌리티 라인업을 확장했다.
더블유케어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‘비아지오’ 운영사로, 2022년 출시 이후 3년 반 만에 누적 5만 대 판매를 달성했으며, '2025 한국소비자평가 스마트모빌리티(전기자전거) 부문 1위' 를 3년 연속 수상했다. 이번 출시는 전기자전거로 쌓은 성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라인업을 넓히는 첫 행보다.
비아지오 T2는 밝은 컬러와 둥근 형태의 클래식 스쿠터 디자인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 도심형 전기스쿠터다. ▲1000W 모터와 48V 24Ah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 시 최대 60km 주행 및 30% 경사 운행 가능 ▲전·후륜 듀얼 서스펜션으로 노면 충격 감소 ▲IPX4 등급 방수 설계 ▲NFC 카드 터치 방식의 스마트 시동 ▲ 1m 이동 시 경보가 울리는 자동 도난 방지 기능도 내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