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블유케어, 전기스쿠터 '비아지오 T2'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 소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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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6-05-19 14:58본문
라이프케어 기업 더블유케어(대표 이영주)의 전기스쿠터 '비아지오 T2'가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소진되며 생산량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.
'비아지오 T2'는 더블유케어의 전기자전거 브랜드 '비아지오'가 선보인 첫 번째 전기스쿠터 제품이다. 1000W 모터와 48V 24A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60km 주행이 가능하며, 최대 30% 경사 구간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. 전·후륜 듀얼 서스펜션을 적용했으며, IPX4 등급 방수 설계와 NFC 카드 터치 방식의 스마트 시동 기능을 갖췄다. 1m 이상 이동 시 경보가 작동하는 자동 도난 방지 기능도 탑재됐다.
비아지오 측은 밝은 컬러와 둥근 형태의 클래식 스쿠터 디자인이 다양한 소비자 수요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. 비아지오는 2022년 전기자전거 첫 출시 이후 3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 5만 대를 달성했으며, '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' 스마트모빌리티(전기자전거)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. 이후 지난 4월, 전기스쿠터를 첫 출시하며 모빌리티 라인업을 확장했다.